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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조선일보]24시간 맛집… 심야든 아침이든 대충 때울 순 없다2016-02-11 08:53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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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11종의 쌈을 뷔페식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‘다채 동대문점’의 ‘청국장쌈밥’. 6 24시간 쌈밥 뷔페 ‘다채 동대문점’ 아래층에 자리한 24시간 카페와 베이커리. / 장은주 영상미디어 객원기자

 

 

 

 

신당동 동대문 의류도매상가 

DWP식당가 9층에 있는 쌈밥 전문점 다채 동대문점에선 쌈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. 최재욱 매니저는 "서울에 있는 7개 지점 중 동대문점만 24시간 운영하고 있다"며 "상인들도 많이 오지만 조금씩 알려지면서 식사만 하려고 일부러 찾는 손님도 있다"고 했다. 청국장쌈밥은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란 생각이 드는 것도 잠시. 빈 대접과 함께 뚝배기달걀찜, 잡채 등 5가지 밑반찬과 5가지 나물이 한상에 나온다. 그때그때 다르지만 백미, 현미, 시래기나물밥, 보리밥 등 밥 4종과 미역국, 콩나물국 등 국 2종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는다. 11가지 쌈은 무한 리필 가능하다. 쌈장은 견과류를 넣어 만들고, 나트륨 함량이 적은 신안 천일염을 쓴다. 버섯비빔밥과 된장찌개엔 장흥 정남진 표고버섯, 느타리, 만가닥, 새송이 등 국내산 버섯만을 사용한다. 토요일 오후 9시~일요일 오후 5시만 휴무. 

 

 

 

 

 
출처 : 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9/01/25/2019012502067.html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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